PRESS RELEASE
벨그레이브앤모건, 김광석 아태총괄대표 선임…K브랜드 글로벌 진출 위한 프라이빗 브랜드 오피스 강화
July 6, 2026
벨그레이브앤모건(Belgrave & Morgan) 아시아태평양총괄대표로 김광석 메틸리언스글로벌 대표이사 부임…"한“ 브랜드를 세계로" ”광석 아태총괄대표 부임 인터뷰

포브스코리아에 따르면 글로벌 브랜드 오피스 벨그레이브앤모건(Belgrave & Morgan, B&M)이 아시아 첫 시장으로 한국을 선택하고 서울 오피스를 개소한다. 벨그레이브앤모건은 1890년 영국 Partnership Act에 따라 구성된 전략컨설팅펌으로, 브랜딩과 마케팅 및 규제 관련 컨설팅을 진행해 왔다.
더카네기저널을 인수하며 영국 법인을 설립한 AI 기업 메틸리언스(Metilience)는 더카네기저널 오너가를 통해 벨그레이브앤모건 운영권 확보에 성공한 것으로 알려졌다. 정확한 지배권 확보 금액은 알려지지 않았으나 3개국 토익시장 진출 및 미국 로스쿨시험, 국내 마케팅 컴플라이언스 AI로 캐시플로우를 확보한 메틸리언스가 B&M 운영권 확보를 위해 매출의 상당분을 투자했을 것으로 추정된다.
아시아태평양(APAC) 사업부 신설이 발표된 후 신임 아태총괄대표로 필립 바버 맥킨지&컴퍼니 런던 컨설턴트, 줄리안 머서 메틸리언스 총괄고문 등이 하마평에 오르는 등, 컨설팅업계에서는 영국계 인사의 부임이 유력하다고 예측했다. 그러나 메틸리언스글로벌은 런던 현지시간 6월 16일 개최된 임시이사회에서 만장일치로 김광석 메틸리언스글로벌 대표이사를 B&M 신임 아태총괄대표로 선임했다.
메틸리언스 창업주가 자회사 본부장급 직위로 직접 부임했다는 점에서 이례적이라는 시각도 있지만, 벨그레이브앤모건의 아시아 첫 시장으로 한국이 선택된 만큼 한국 사정에 밝고 고속성장 스타트업을 주도해 온 김광석 대표의 선임이 적절했다는 평가가 나온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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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etilience — Global Intelligence Across London, Seoul, New York and Singapore.